나의 날은
2024.05.13 18:07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것이
있나이까 아무것도 아닌 내게
바라시는 것이 있나이까
나는 지치고 병든 보잘것없는
눈물뿐인 인생입니다
나의 원함이 나의 발걸음이
나를 아프고 힘들게 합니다
나는 죄에 얽매여 가라앉는
낡은 배와 같습니다
꿈도 희망도 생각도 기대도
쏟아져 들어오는 숨막힘에
무거운 짐입니다
내게 무엇을 요구하시나이까
내가 무엇을 요구해야합니까
나를 들으시고
곤한 내 영혼에
위로와 쉼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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