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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신이 된 세상

2024.08.27 21:15

po 조회 수:90

 

 

 

 

 

     지나갔어요 오늘이

     지나갔어요 내일이

     불안함도 선택도

     지금에 있죠

     아마 지금을 걷는다면

     발걸음은 생각을

     인도할 거예요

     말한 것과 말해야 할 것

     후회해도 해야했죠

     지금을 물어본다면

     지금을 이야기 할 거예요

     내일을 묻는 다면

     알 수 없다 하겠죠

     기억들 마저 주어지는

     날 가운데 있어요

     여기에 있고 

     여기에 있었죠

     내일을 묻는다면

     모른다 할거예요

     모든 선택도 제시될 거예요

     두려워 하는 것과

     갈구하는 괘락과

     지식과 지혜가 섞여 있어요

     모두들 방향을 잃고

     가르쳐준 말들을

     따라 소리쳐요

     분노도 의미도 추억도

     진리와 거짓이 함께

     소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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