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
2024.10.06 22:55
특별증후군에 걸린
중이병 어른들의
빈도가 높은 공간을
바라보는 것은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아요
하나님 또한 자기확신의
도구일 뿐이기에 거의
항상 히스테릭하고
편양된 분노를 품고
이야기 해요
성령님의 많은 역할 중
하나는 하나님을
오해하는 생각이나
믿음의 행위를
바로잡는 일일것 같아요
우리의 삶은
유한하기에 믿음도
단편적이고 일시적인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확실한 것도 금방
잃어버리고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었고
빼앗겼는지도요
욕심을 만족케 하는
방법으로의 말씀과
믿음의 해석으로
진리를 향한 미로의
길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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