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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매일매일

2024.10.06 23:07

po 조회 수:145

 

 

 

 

    낙심케 하는 많은 방법

    보이고 듣고 이야기들 하고

    말하고 수근거리고 

 

    내 입술에 우리의 입술에

    누가 과연 무슨짓을 했는가

 

    우리의 귀는 간사하고

    속은 용납못하는 좁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서

    나의 생각조차 넣지 못해요

 

    진짜를 흉내내려는 것은

    가짜를 숨기고 속이려

    하기 때문이지

    진짜는 되어야되 되려면

    가짜인 나를 버리면 되

    욕심과 욕망과 거짓으로의

    나를 싫어하기보다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더 원하는 거지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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