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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아빠

2024.10.17 07:24

po 조회 수:79

 

 

 

 

 

    현실이 현실같지 않아요

    꿈속인지 어느 작은 감각이

    사라졌는지 낯설어요

    익숙한 내가 포함한 지금이

    진짜가 아닌지 명확하게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잠이 덜 깨었는지도요

    내가 기억하는 그 음성

    내가 알고있는 그 모습을

    내게 보여 주소서

    숨겨진 사랑을 너무 늦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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