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며
2024.10.17 16:01
늘 때때로 어렴풋한 기억
그리운 감으로 눈물이 나요
세상은 하나님은 멀리하고
잊고 지내고 사람의 아름다움을
기념해요 그리고 기억해요
우주에 하나님 가득한데도
우리를 위한 위대한 기쁨이
영원한 거리와 공간에
새겨있는데도 우리의 먹을것
입을 것들을 자랑하지요
그리운 하나님의 뜻과 음성
곁에 들려주세요 이제부터..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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