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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오늘의 날들

2024.10.17 16:05

po 조회 수:82

 

 

 

 

   아낌이 없어요

   충분하고 또 넘치죠

   지금이 그리워질 날의

   눈물을 미리 흘려요

   나는 행복했노라

   그때는 알지 못했도다

   지금 나의 소중한

   시간을 마음에 담아

   눈에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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