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랬던 오늘
2024.10.20 13:23
누가 하나님 앞에
온전하겠으며
의로 서겠나이까
새로움을 아는 것
머물지 않고 속하지
않는 삶의 책임과
헌신은 주 앞에
있습니다
낯섦 가운데로
새로운 날이 어색하게
떠남과 날아오름을
꿈꿉니다
나의 소망과 꿈은
현재의 내가 원한 것
미래의 나에겐
만족없는 일상일까
설렘의 날들일까
그 때 꿈꾸었던 오늘은
꿈 이상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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