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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의 절망

2024.11.14 23:42

po 조회 수:56

 

 

 

 

    나는 어리석은

    죄인이었고

    사탄은 나를

    조롱하였도다

 

    수치와 절망가운데

    나의 날을 덧없이

    보내었다

 

    죄가운데서

    더욱 죄를 원하였고

    나는 후회로 가득한

    날들 가운데 있다

 

    나는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나의 입술은 

    거짓되어 정죄되었고

    내안에 내가운데

    하나도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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