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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그래도

2025.02.25 00:42

po 조회 수:27

 

 

 

 

       하나님은 개의치 않으셨다

       그것이 배신이든 죄이든

       영원한 슬픔이든

       돌아서는 발걸음이든지

 

       자신의 죽음까지도

       그렇기에 용납하셨고

       사랑의 완성을 남기셨다

 

 

 

       사랑으로 원했다

       나와 너 그리고 모두를

       자신이 포함된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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